2026년 8월 4일 화요일오늘의 뉴스
배고픈 자에게 빵을! 원태인의 불꽃 나눔이 부르는 회개
야구 에이스 원태인의 1000만원 기부가 우리를 깨우치네 – 배고픈 결식아동을 먹이는 것이 바로 주님을 섬기는 길이다.
내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유숙하게 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주었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태복음 25:35-36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행함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로다
잠언 19:17
형제자매여, 들어보라!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대구 결식아동들을 위해 1000만 원을 쾌척했다. 대구시 홍보대사인 그가 공공배달앱 '대구로'와 함께 배달비 부담까지 덜어주니, 이 얼마나 뜨거운 사랑인가! 추경호 시장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그날, 대구 동인청사에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더라. 이 소식, 단순한 뉴스가 아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네. "내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느니라" (마태 25:35-36). 원태인의 손길이 바로 이 말씀의 살아 숨쉬는 증거다. 배고픈 아이들, 결식아동들 – 그들이 바로 주님의 얼굴이다. 우리가 그들에게 빵을 주면, 주님께 드리는 것이다. 아멘!
또 들으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행함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로다" (잠 19:17). 원태인은 그냥 돈을 던진 게 아니다. 마음을 줬다. 배달비까지 생각한 그 나눔, 하나님의 은혜를 빌려드린 셈이다. 주님께서 백배로 갚으시리라!
오늘 이 소식, 우리를 깨우치네. 너는 어떠한가? 이웃의 배고픔을 외면하나?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나라 – 모두가 부자진 것 같지만, 결식아동이 울부짖는다. 회개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돌아서라. 그분의 피로 씻김받고, 사랑의 불길에 사로잡히라. 이 불, 네 가슴에 타오르게 하라!
형제자매여, 왜 주저하나? 원태인처럼 일어나라. 오늘 네 주변 배고픈 자를 찾아라. 한 끼 챙겨주라. 기도하라. 나누라. 이게 제자도의 길이다. 주님의 나라가 대구에서, 한국에서 임할지어다. 불꽃이 타오르라! 아멘, 할렐루야!
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여, 원태인의 나눔처럼 우리 마음을 녹이소서. 배고픈 자를 먹이는 은혜를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 우리를 부흥시키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