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5일 수요일오늘의 뉴스

119를 괴롭히는 전화, 내 이기심의 울부짖음이다!

상습적인 가짜 119 신고는 이웃 사랑을 저버린 우리 마음의 병근이며, 오늘 성경의 말씀으로 회개하고 서로의 짐을 지는 삶으로 나아갑시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이것이 제 두 번째 계명이니라

마태복음 22:39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 아니라 또한 남의 일을 돌아보아라

빌립보서 2:4

너희가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2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뉴스를 보십시오! 전북 전주 완산구 장모 씨,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119에 1만 3천139건 신고! 발등 찰과상으로 구급대와 경찰 9명이 1시간 넘게 소모됐습니다. 대전에서는 한 사람이 2023년에 2만 4천410건, 전남에서는 1만 3천450건! 소방대원들의 절규가 들리십니까? "실제 응급 가능성 때문에 거부 못 해, 진짜 환자 대응이 늦어진다!" 이건 단순 사건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아픔, 우리 마음의 병입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119는 생명을 구하는 생명의 선입니다. 그런데 상습 가짜 신고가 그 선을 막아섭니다. 형제들아, 이 전화 한 통 한 통이 우리의 이기심입니다! 내 고통만 부풀리고, 이웃의 생명을 외면하는 죄입니다. 예수님께서 외치십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39) 이 말씀, 가슴에 박히지 않습니까? 내 아픔이 작아도 이웃의 응급은 크다! 내 전화가 누군가의 목숨을 늦춘다면, 그 죄가 내게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바울 사도는 더 직격합니다.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 아니라 또한 남의 일을 돌아보아라!" (빌 2:4) 자기 일만? 아니요! 남의 일도! 소방대원이 달려갈 때, 그건 나의 일입니다. 내 이웃의 짐입니다. "너희가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 6:2) 아멘! 이 말씀은 불꽃입니다. 우리 마음을 불태웁니다. 오늘 이 뉴스,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깨어나라! 회개하라! 이웃 사랑으로 돌아서라!"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 죄인입니다. 나도 가끔 내 고통만 부르짖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를 일으키십니다! 십자가에서 흘린 피가 우리의 이기심을 씻습니다. 오늘, 이 말씀 앞에 무릎 꿇읍시다. 119는 남용 말고, 진짜 생명 위해 쓰읍시다. 소방대원 위해 기도합시다. 이웃 위해 섬깁시다. 이 작은 변화가 우리 나라를 부흥시킬 겁니다! 하나님의 부흥의 불이 우리부터 타오릅니다!

오늘 도전입니다. "주여, 제 마음을 보소서! 이웃 사랑으로 채우소서!" 한 걸음 내딛으십시오. 주변 이웃의 진짜 필요를 돌아보십시오. 가짜 신고 대신, 기도로 생명을 지키십시오. 이게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부흥이 옵니다! 할렐루야!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오늘 이 뉴스의 아픔을 통해 우리 이기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며, 이웃 사랑의 법을 지키게 하소서. 소방대원들과 진짜 환자들을 지키시고, 우리 나라에 부흥의 불을 부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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