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요일오늘의 뉴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마라! 하나님의 산업을 지키라

아동학대 가정의 비극 속에서 부모의 책임을 깨닫고, 자녀를 하나님의 교훈대로 양육하는 부흥의 불을 지피자.

보라 자녀는 여호와의 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로다

시편 127:3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대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4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뉴스를 보십시오! 아동학대가 확인된 가정에서 부모들이 상담, 치료, 교육을 거부한 사례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1,102건이나 됩니다. 보호명령마저 반토막 났고, 재학대율은 11.9%에서 15.9%로 치솟았습니다. 부모가 문을 걸어 잠그면 국가조차 손쓸 수 없어, 무고한 아이들이 학대 가정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비극이 우리 가슴을 찌릅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하늘에 닿지 않겠습니까?

성경이 외칩니다! "보라 자녀는 여호와의 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로다"(시 127:3). 자녀는 우리의 소유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산업입니다! 태중에서부터 주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학대하며, 방치하며, 문을 걸어 잠그며 주의 산업을 짓밟고 있지 않습니까?

듣기 싫습니까?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대로 양육하라"(엡 6:4). 노엽게 하지 말라! 주의 길로 인도하라! 부모의 거부가 아이의 미래를 망칩니다. 재학대가 늘어나는 이 현실이 우리를 깨웁니다. 회개합시다! 우리부터!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이 약속이 살아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 앞에 서십시오. 부모이십니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마십시오. 교회이십니까? 고아와 학대받는 아이를 품으십시오. 이웃이십니까? 문 닫힌 집 앞에서 기도하십시오. 국가여, 깨어나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산업을 지키는 부흥의 불이 되십시오!

이 비극은 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회복의 길입니다. 주님께서 어린아이들을 축복하신 그 사랑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아멘! 지금 회개하십시오. 자녀 앞에 무릎 꿇으십시오. 이 불꽃이 우리 가정, 교회, 나라를 휩쓸게 하십시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하신 주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소서. 학대받는 아이들을 품으시고, 부모들의 마음을 회개케 하소서. 오늘 우리를 부흥의 불로 사모하게 하시고, 주의 산업을 지키는 자로 세우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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