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일요일오늘의 뉴스
폭염 속 생명의 외침, 주의 뜻에 순종하라!
살인 폭염 속 관중의 위기에서 우리의 연약한 생명을 깨닫고, 내일 일을 자랑 말고 주의 뜻을 구하라는 부르심을 받습니다.
실상은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니라
야고보서 4:14
너는 내일을 위하여 자랑하지 말라 날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이니라
잠언 27:1
우리에게 우리 날을 세는 지혜를 가르치사 마음에 지혜가 생기게 하시며
시편 90:12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십시오! KBO 리그가 '살인 폭염'에 휩싸였습니다. 폭염 취소 매뉴얼을 바꾼 바로 그날, 4일 인천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장에서 관중 한 분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살아나셨지만, 그 순간 생사가 갈렸습니다. 경기 수를 줄이자고? 연봉이 줄어도 괜찮냐고? 이건 단순한 스포츠 논란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 모두에게 던져진 생명의 경고입니다!
야고보서 4:14이 외칩니다. "실상은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니라!" 폭염처럼 갑자기 닥친 위기, 그 뜨거운 공기 속에서 한 영혼이 헐떡였습니다. 우리도 다릅니다. 내일 경기할 줄 알았던 선수들처럼, 내일 출근할 줄 알았던 우리처럼. 하지만 생명은 안개요, 바람에 흩어지는 이슬입니다. 아멘!
잠언 27:1이 깨웁니다. "너는 내일을 위하여 자랑하지 말라 날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이니라!" KBO가 매뉴얼 바꿨다고 안전해졌나요? 아닙니다. 폭염은 여전하고, 생명의 불꽃은 여전히 꺼질 수 있습니다. 경기 줄이고 연봉 줄이고, 인간의 계산이 다 무슨 소용이냐고요? 하나님 없이는 모든 계획이 헛됩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라! 주님의 뜻만 구하라!
시편 90:12이 호소합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을 세는 지혜를 가르치사 마음에 지혜가 생기게 하시며." 폭염 속에서 우리는 배웁니다. 우리 날을 세어라! 오늘만 살아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분의 은혜가 우리의 피난처요, 힘입니다. 이 폭염이 우리를 깨우는 부흥의 불꽃입니다. 회개하라! 하나님께 돌아오라! 우리 삶, 우리 국가, 모두가 주의 손에 맡기라!
형제자매여, 이 소식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이는 우리 영혼을 향한 주의 음성입니다. 폭염이 지나가듯 세상이 변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합니다. 오늘, 경기장 관중처럼 쓰러지지 않게 깨어 기도하십시오. 주의 뜻대로 살며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부흥이 시작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폭염 속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우리 날을 세는 지혜를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오늘 우리를 부흥시키시고, 생명의 기쁨으로 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