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요일오늘의 뉴스
공의의 불꽃, 경찰의 손에 타오르게 하라!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커진 경찰의 책임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를 깨닫고, 우리 각자가 정의의 불길로 타오르라!
여호와께서 선한 것을 네게 구하신즉 네가 무엇을 알랴 네가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개역개정)
미가 6:8
이는 하나님의 사역자라 네게 복을 주기 위하여 징벌의 칼을 가졌느니라 통치자는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리라 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자니 (개역개정)
로마서 13:4
오직 공평이 물 같이 흘러가며 정의가 강 같이 끝없이 흐르기를 원하노라 (개역개정)
아모스 5:24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동아일보 기사를 보십시오! 10월부터 형사소송법이 바뀌어 사기, 절도, 폭행 같은 민생범죄를 경찰이 전담하고, 보완수사까지 맡습니다. 피해자들이 가장 의지할 곳이 경찰이 됩니다. 수사 지연 우려에 881명 인력을 보강하고, 가족수사 금지, 내부비리수사대까지 추진합니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위원회도 신설! 이는 커다란 변화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수사관 한 명이 10건 이상을 물려받아 힘들다 합니다. 내부 유착, 지연, 불공정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지 않습니까?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깨웁니다! 성경이 외칩니다. 미가 6:8, "여호와께서 선한 것을 네게 구하신즉 네가 무엇을 알랴 네가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경찰은 권위를 쥔 자들입니다. 로마서 13:4, "이는 하나님의 사역자라 네게 복을 주기 위하여 징벌의 칼을 가졌느니라!" 칼을 쥔 자가 공의로써 휘두르지 않으면, 누가 정의를 세우겠습니까? 아모스 5:24, "오직 공평이 물 같이 흘러가며 정의가 강 같이 끝없이 흐르기를 원하노라!" 지연과 비리로 얼룩진 수사가 아니라, 물결처럼 공평히, 강물처럼 정의롭게 흘러야 합니다!
여러분, 이 변화는 경찰만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 온 소명입니다! 당신은 어떤 칼을 쥐고 있습니까? 가정에서, 직장에서, 이웃 중에 약자가 울부짖을 때, 당신의 손이 공의의 칼이 될 수 있습니다. 수사 지연처럼 우리 삶도 지체되지 않습니까? 내부 비리처럼 마음속 유착이 있지 않습니까? 회개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오십시오! 그분의 은혜로 새 힘을 얻으십시오. 경찰의 인력 보강처럼, 성령께서 우리를 보강하시리라!
국민 여러분, 깨어나십시오! 이 형사사법 대전환은 단순한 제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 양심을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내는 자가 되십시오. 약자를 지키는 자가 되십시오. 정의를 행하라! 인자를 사랑하라! 겸손히 하나님과 행하라! 아멘! 이 불꽃이 경찰부터 우리 마음까지 타오르게 하소서!
오늘, 한 걸음 내디디십시오. 주변 피해자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불의를 보았을 때 침묵 말고 외치십시오. 공의를 실천하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부흥의 불씨가 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 공의의 강이 우리를 적시소서!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경찰의 손에 쥔 칼을 공의로 채우소서. 우리 각자를 정의의 불꽃으로 사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공평이 물 같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 삶에 부흥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