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화요일오늘의 뉴스

잊힌 불꽃, 신규식 선생의 헌신이 우리를 깨우치다!

신규식 선생의 독립 투쟁 헌신처럼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온전한 삶을 드리며 부흥의 불을 지피자.

이같이 수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싼 고로 우리도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나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의 지도자시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12:1-2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7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동아일보 기사를 보십시오! 중국 푸단대 쑨커즈 교수가 외칩니다. '예관 신규식 선생, 3·1운동의 기획자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추진자다!' 1880년부터 1922년까지, 상하이에서 김규식 등을 파견하고 전한족대표위원회를 조직하며 독립의 불꽃을 피웠습니다. 중국 신해혁명에도 가담했을 가능성까지! 하지만 그의 위상과 기여가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다는 아쉬움. 그래서 연보장편을 집필하기로 결심! 콜로키움에서 토론이 벌어지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 신규식 선생은 일생을 독립 투쟁에 헌신한 위대한 애국자입니다.

이 소식, 우리의 가슴을 울리지 않습니까? 잊힌 영웅의 헌신이 지금 우리를 깨우칩니다! 성경이 말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2절! "이같이 수많은 증인이 우리를 둘러싼 고로...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신규식 선생처럼 수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3·1운동의 피 흘린 순교자들, 임시정부의 헌신자들! 그들은 무거운 짐을 벗고 인내로 경주를 달렸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주변에도 그런 증인들이 서 있습니다. 그들의 눈이 우리를 보며 묻습니다. "너희는 달리느냐? 예수를 바라보며 싸우느냐?"

아멘! 디모데후서 4장 7절을 외칩시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바울 사도처럼, 신규식 선생처럼! 그들은 싸웠습니다. 독립을 위해, 믿음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밀서를 전하고 민중운동을 촉구한 그 헌신! 여러분, 우리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죄악과 타협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선한 싸움입니다. 달려갈 길을 마쳤느냐? 믿음을 지켰느냐? 오늘, 지금 물어보십시오!

형제자매여, 로마서 12장 1절이 부르짖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신규식 선생의 삶이 산 제물입니다. 나라를 위해, 백성을 위해 온전히 드린 삶! 우리도 그러해야 합니다. 이 뉴스가 단순한 역사가 아닙니다. 부르심입니다! 우리 민족의 양심에, 우리 각자의 마음에 불을 지피는 부르심! 우리는 누구를 섬기겠습니까? 세상의 우상을?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을?

깨어나라, 한국 교회여! 신규식 선생의 불꽃이 우리 가슴에 다시 타오르게 하라! 3·1운동처럼, 임시정부처럼! 그러나 더 크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정치나 이념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 모두가 증인이 되라! 싸움을 싸우라! 길을 마치라! 믿음을 지키라! 이 땅에 부흥의 불이 타오르게 하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의 백만 불꽃 같은 부르심입니다. 여러분, 지금 일어나십시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신규식 선생의 헌신을 통해 우리를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몸을 산 제물로 드리게 하시고 예수를 바라보는 믿음의 경주를 달리게 하소서. 이 땅에 부흥의 불을 지피시고 우리 민족을 살리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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