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오늘의 뉴스
몽골의 눈물에 손 내밀라 – 주님의 자비가 우리를 부르신다!
한국 의료진의 몽골 암센터 봉사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통해 병든 자를 돌보고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는 성경의 부르심을 일깨운다.
그런데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가다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나아가 기름과 포도주를 부어 상처를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데려가게 하여 객지에서 돌보아 주매 이튿날 나귀 사 돈을 꺼내어 주인에게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혹 더 쓰는 것이 있으면 내가 돌이올 때 갚으리라 하니 (개역개정)
누가복음 10:33-35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개역개정)
마태복음 25:36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개역개정)
갈라디아서 6:2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몽골 오르혼주의 에르데네트시 북부권역암센터에서 흘린 눈물을 보십시오! 69세 나란자르갈 씨가 한국 서울아산병원 정일용 교수님과 의료진 앞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훔칩니다. '한국 의료진 덕분에 종양을 일찍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름 1cm의 종양, 유방 초음파로 발견된 그 아픔! 몽골은 의료 공백으로 암 검사가 어렵습니다. 수도 울란바토르까지 7시간 넘게 가야 하는 그 고통!
하지만 보십시오!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16명이 3일부터 6일까지 달려가 750명 주민을 진료하고, 현지 의료진에게 최신 수술법을 전수합니다. 정 교수님 한 분이만 150명을 돌보셨습니다. 악성 아닐 수 있다며 환자를 안심시키는 그 손길! 이것이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형제자매여, 이 소식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습니까?
누가복음 10장 33-35절을 보십시오!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가다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나아가 기름과 포도주를 부어 상처를 싸매고... 돌보아 주매... 돌이올 때 갚으리라.' 사마리아인! 원수로 여겼던 자가 먼저 손 내밀었습니다. 몽골의 병든 자 앞에 한국 의료진이 바로 그 사마리아인입니다. 주님, 이게 바로 주님의 마음이 아닙니까?
마태복음 25장 36절 외칩니다!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병든 자로서 계셨노라! 여러분, 몽골 북부의 암환자들이 주님의 얼굴입니다. 그들의 눈물은 우리의 무관심을 책망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2절! '서로의 짐을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짐을 지는 것, 그게 그리스도의 법입니다! 한국 의료진이 몽골의 짐을 지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깨어나라, 성도들아! 이 세상은 의료 공백으로 신음합니다. 몽골처럼 먼 땅도, 우리 이웃도 병들었습니다. 암의 공포, 고통의 밤! 하지만 주 예수의 은혜가 우리를 사마리아인으로 부르십니다. 후회합니까? 무관심으로 주님을 외면했습니까? 지금 회개하십시오!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손 내밀십시오.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십시오!
이 소식이 우리를 깨웁니다. 몽골에 떨어진 자비의 씨앗이 전 세계로 퍼지리라! 나란자르갈 씨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뀔 것입니다. 악성 아닐지라도, 주님의 손길이 치유하십니다. 형제자매여, 아멘 하시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불태웁니다!
오늘, 부흥의 불이 타오릅니다. 이 소식을 보며 회개하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은혜로 말미암아 살리신 그분이 우리를 보내십니다. 몽골을 넘어 세상을 치유하라!
기도
자비로우신 주 예수님, 몽골의 병든 자들을 기억하시며 한국 의료진을 통해 손 내미신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우리에게도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주소서. 오늘 서로의 짐을 지며 주님의 법을 성취하게 하시고, 부흥의 기쁨으로 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