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요일오늘의 뉴스
빵집 옆 50년 종소리: 나팔처럼 울리는 생명의 부르심!
성심당 옆 성당의 50년 종소리와 살아 숨쉬는 성화가 우리를 깨우쳐 생명의 떡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합니다.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 내 거룩한 산에 모든 주민에게 떨림을 일으키라 유다 온 자손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라 (개역개정)
요엘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나에게로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개역개정)
요한복음 6:35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조선일보 기사 한 편이 가슴을 울리네! 대전 성심당 빵집 바로 옆, 50년 동안 쉴 새 없이 울려 퍼지는 성당의 종소리! 그 안에 야수파 성화가 살아 숨쉬고 있소이다. 빵 냄새 풍기는 번화가 한복판, 세상의 맛있는 향기 속에서 교회의 소리가 솟아오르네! 이게 우연이오? 아니오! 하나님의 음성, 우리 영혼을 깨우는 나팔 소리요!
들으시오! 들으시오! 요엘 선지자의 외침을!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 내 거룩한 산에 모든 주민에게 떨림을 일으키라 유다 온 자손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라!" 이 말씀, 성심당 옆 성당 종소리 그대로 아니오? 50년째 울리는 그 소리! 매일 아침, 매일 저녁, 우리를 흔들며 부르오! 떨림이 일어나는구나! 왜냐하면 우리 마음이 너무 차가워졌기 때문이요. 세상의 빵에 취해 영혼이 굶주렸기 때문이요!
생각해 보시오, 형제여! 자매여! 성심당 빵집, 그 달콤한 빵들! 입안에 넣으면 기쁨이 솟지만, 한 시간 지나면 다시 배고프오! 그게 우리의 삶 아니오? 돈, 명예, 쾌락의 빵! 그러나 다 헛되오이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시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나에게로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 성당 옆 빵집에 딱 맞소! 세상의 떡에서 돌아서라! 생명의 떡 되신 주님께 달려가라!
그리고 보시오, 그 야수파 성화들! 거칠고, 열정적이며, 살아 숨쉬는 그림들! 성인들의 얼굴이 불타오르듯, 성령의 불꽃처럼요! 이게 단순한 예술이오? 아니오! 교회가 살아 있다는 증거요! 하나님의 성전이 살아 숨쉬는 증거요! 우리도 그러해야 하오! 차가운 마음에 불을 지펴라! 회개의 불을! 믿음의 불을!
오, 한국 백성들아! 우리 모두가여! 이 종소리를 듣는가? 50년째 울리는 이 소리, 우리 온 국민의 양심을 깨우치노라! 부흥의 때가 왔소! 나팔 소리처럼 들리노라! 마음을 찢어라! 몸이 아니라 마음을! "돌아오라! 여호와께로!"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기다리시기 때문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가 넘치기 때문이요!
반복하노라! 들으라! 종소리를! 생명의 떡을 먹으라! 주님을 믿으라! 오늘 이 순간, 당신의 삶이 바뀌노라! 빵집 같은 세상 한복판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 복이 있도다! 야수파처럼 열정적으로 주를 사랑하는 자, 부흥의 불꽃이 되리라!
이 소리, 우리를 위한 소리요! 적을 향한 소리가 아니오! 사랑의 부르심이요! 희망의 나팔이요! 성당 종소리가 50년 지속하듯, 우리의 믿음도 굳건히 하라! 매일 울리는 이 소리처럼, 매일 말씀을 선포하라!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여, 성심당 옆 종소리를 통해 우리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생명의 떡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하게 하시고, 오늘 마음 찢고 회개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부흥의 불이 우리 가운데 임하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