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요일오늘의 뉴스
집 팔아 딸 보낸 어머니의 기다림, 돌아오라! 공경하라!
부모의 희생 앞에 눈물 흘리는 우리, 성경의 계명대로 돌아가 공경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아가자.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네게 주신 첫째 계명 중에 약속 있는 것이니 이는 네가 장수하고 잘 살리라 하셨음이니라 (개역개정)
출애굽기 20:1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는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였느니라 (개역개정)
에베소서 6:2-3
아직 멀리 있을 때에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서 그 목에 걸고 친히 입을 맞추니 (개역개정)
누가복음 15:20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십시오! '집 팔아 유학 보낸 달맞이꽃 딸, 내년 칠순엔 다녀갈까.' 어머니가 집을 팔아 딸을 유학 보냈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희생하셨습니다. 그런데 내년 칠순이 다가오는데, 딸아, 네가 올까? 어머니의 마음이 어떠하시겠습니까? 눈물로 기다리십니다. 이 소식, 우리 가슴을 찌릅니다. 왜냐고요? 우리 모두가 이런 어머니, 이런 아버지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외칩니다! 출애굽기 20장 12절,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첫째 계명에 약속이 있습니다. 장수하고 잘 살리라! 에베소서 6장 2-3절도 울부짖습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는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공경하라! 공경하라! 반복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부모 공경은 단순한 도리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순종하라!
생각해 보십시오. 유학 간 딸처럼 멀리 떠난 우리 영혼. 세상의 꿈, 성공, 먼 땅에 매여 부모를 잊었습니까? 집 팔아 보내신 어머니의 희생, 기억하십니까? 오늘 이 어머니처럼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드리셨습니다!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비유 보십시오. 20절, "아버지가 달려가 목에 걸고 입맞추니!" 돌아오라! 아버지의 품으로! 딸아, 아들아,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라!
이 소식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우리 나라 전체에 울려 퍼집니다. 부모를 외면한 자녀들아, 깨어나라! 집 팔아 희생한 어머니들아, 희망 품으라! 회개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분의 은혜가 가족을 회복시킵니다. 공경하라! 돌아오라! 오늘 바로!
형제자매여, 이 계명을 지키십시오. 부모 공경이 하나님 공경입니다. 예수의 피로 씻김받고, 가족 사랑으로 불타오르십시오. 이 어머니의 기다림이 우리 모두를 깨웁니다. 칠순이 기다려집니다.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하나님의 부흥이 기다려집니다! 아멘! 하십시오. 지금!
오늘의 부르심입니다. 전화 거는 거, 어렵습니까? 안아주는 거, 부끄럽습니까? 아니요! 해보십시오. 어머니께 "사랑해요" 하십시오. 그리고 무릎 꿇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가족이 회복되고, 나라가 회복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부흥의 불이 타오릅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집 팔아 희생하신 어머니들의 눈물을 보시고 위로하소서. 자녀들의 마음을 돌이키시어 부모를 공경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족을 회복하게 하소서. 오늘 우리를 부흥시키시고 기쁨으로 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