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오늘의 뉴스
순례길 전복, 영원한 집으로의 부르심
순례자들의 비극적 사고 속에서 우리는 땅의 나그네임을 깨닫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길을 재촉하라.
여호와께서 너를 모든 환난에서 지키시며 너의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네가 출입할 때 이제와 후에도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7-8
우리는 여기 머물 집이 없고 장차 올 나라를 찾는 자들이라
히브리서 13:14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복음 13:3
오 형제자매여, 오늘 아침 이 소식을 보십시오! 폴란드 순례객 57명이 메주고리예 성지를 다녀오던 버스가 헝가리 고속도로에서 전복됐다. 12명 영혼이 하늘나라로 떠났고, 10명 중상, 37명 부상. 졸음운전으로 직선 도로를 벗어나 도랑으로 추락. 두 번의 운전기사가었으나, 죽음은 누구도 피해 가지 못했다. 폴란드 대통령, 헝가리 총리가 애도하지만, 이 비극은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주님의 음성이다!
시편 121편을 들어보라! "여호와께서 너를 모든 환난에서 지키시며... 출입할 때 이제와 후에도 지키시리로다." 순례자들은 주님을 찾으러 나섰으나, 땅의 길은 미끄럽다. 주님은 약속하셨다. 지키시리라! 그러나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히브리서 13:14이 대답한다. "우리는 여기 머물 집이 없고 장차 올 나라를 찾는 자들이라." 이 순례객들처럼 우리도 땅에서 나그네다. 메주고리예 성지가 아니라, 하늘 성읍을 향한 순례길이다!
깨어나라, 한국 교회여! 이 사고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누가복음 13:3의 주님 음성이다.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2022년 크로아티아, 2002년 헝가리, 또다시 반복되는 비극. 왜? 우리의 영혼이 졸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고속도로 같은 삶의 길에서, 영적 졸음에 빠져 주님을 잊는다. 회개하라! 돌아서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라!
이 비극을 애도만 하려 하지 마라. 우리 양심이 불타오르게 하라. 순례객들은 가톨릭 성지를 찾았으나, 참 성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라. 땅의 버스는 전복되지만, 주님의 손은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이 순간, 네 삶을 점검하라. 영적 졸음이 오는가? 주님의 보호 아래로 달려가라!
아멘! 이 소식이 우리를 흔든다. 슬픔이 아니라 소망으로! 주님 오심이 가까이 하셨다. 나그네 삶을 깨달아 하늘 집을 사모하라. 전국이여, 부흥하라!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순례자들의 영혼을 안아 주시고, 부상자들을 치유하시옵소서. 우리를 깨우쳐 회개하게 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믿음의 순례길을 인도하시옵소서. 영광 돌리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