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일오늘의 뉴스
술잔 너머 주님의 절제, 지금 회개하라!
한국 교회의 금주 전통이 불러온 이중생활을 넘어, 성경의 절제와 자유로 돌아서 주님 안에서 진실한 삶을 살라는 부르심이다.
술에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에 이르는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에베소서 5:18
네 복장 곧 네 위를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 쓰라
디모데전서 5:23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오늘 뉴스를 보십시오! 고상균 목사님의 '수도원 맥주 이야기' 책이 화제다. 기독교는 성찬의 포도주처럼 술이 제의에 포함된 종교라고 하신다. 마르틴 루터의 부인 카타리나가 맥주를 팔아 종교개혁을 뒷받침했다. 유럽 수도원에서 빚은 맥주, 영국 에일의 역사. 그런데 한국 개신교는?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영향으로 대부분 교단이 음주를 엄금한다. 신학교나 단체에서 술 마시다 퇴학, 퇴사당하는 현실. 교회 밖에서는 마시고, 안에서는 숨기는 이중생활. 폭음 문화 속 술자리가 메마른 풍성함을 잃었다. 이게 우리 한국 교회의 모습 아닌가?
형제자매여, 눈 뜨라! 성경은 어떻게 말하나? 에베소서 5:18 선언하라! "술에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에 이르는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술에 취함이 아닌, 성령 충만! 과음이 방탕으로 이끌지만, 주님 안의 절제가 자유다. 디모데전서 5:23 보아라! "네 복장 곧 네 위를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 쓰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포도주를 조금 쓰라고 권한다. 금지가 아닌, 지혜로운 사용! 고린도전서 10:31 외치라!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술 한 잔도 주님 영광을 위한가? 아니면 방탕인가?
이 뉴스는 우리를 깨운다. 선교사 영향으로 굳은 금주법, 좋다. 하지만 그 안에 숨은 위선! 교회 안에서 경건한 척, 밖에서 폭음하는 우리. 회개하라! 술자리에서 이중생활 그만! 주님 앞에 솔직하라. 기독교는 원래 절제의 종교다. 루터처럼, 수도원처럼, 성경처럼. 폭음 문화 바꾸자고? 맞다! 하지만 더 깊이, 마음 바꾸자. 성령으로 충만한 삶으로!
생각해 보라. 오늘 술자리 올 텐가? 가족 모임? 동료 만남? 그 자리에서 물어보라. "이 한 잔, 주님 영광인가?" 성령 충만이냐, 방탕이냐? 한국 교회여, 깨어나라! 금주 강박 벗어나 진실한 제자도 살라. 이중생활 버리고, 모든 것 주님께 드리라. 부흥이 온다! 성령의 불이 타오른다! 우리부터! 지금!
오늘 도전 받으라. 한 사람에게 말하라. "술도 먹는 것도 주님 영광 위해 하자." 그리고 기도하라. "주여, 내 삶 절제하게 하소서." 기쁨이 넘친다! 회개는 자유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 이중생활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 주님 영광이 되게 하시고, 절제의 삶으로 인도하소서. 한국 교회 부흥시키사 나라에 회개와 소망을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