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요일오늘의 뉴스
30년 정성, 그러나 주님 안에서만 영원한 집
스님의 헌신적인 노력처럼 우리의 삶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반석으로 삼아야 한다는 성경의 음성을 듣습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헛되이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도다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이 밤을 새우는 것이 헛되도다
시 127:1
그러므로 누구든지 내 말하는 것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 지은 자가 반석 위에 지은 창단한 자 같으리라 비가 내려도 물이 솟아도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부딪혀도 무너지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반석 위에 세운 집인지라
마 7:24-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조선일보를 펴 보십시오. “비구니 스님 계신가요?”라는 제목 아래, 30년 정성으로 일군 사찰 풍경이 펼쳐집니다. 한 스님의 헌신! 매일매일 돌 하나, 나무 한 그루를 가꾸며 세운 그 아름다운 경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쏟은 땀방울. 그 정성이 부럽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까?
하지만 성경이 외칩니다! 시편 127편 1절을 들어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헛되이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도다!” 30년의 정성,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나 그 집이 주님의 집이 아니라면? 바람이 불고 비가 쏟아질 때 무너지지 않겠습니까? 형제자매여! 당신의 삶은 어떻습니까? 직장, 가정, 교회 일. 매일 쏟는 수고가 주님 안에서입니까? 아니면 헛된 노동입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24-25절. “누구든지 내 말하는 것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 지은 자가 반석 위에 지은 창단한 자 같으리라.” 반석은 누구십니까?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스님의 사찰처럼 우리도 삶의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그 기초가 예수님이 아니면? 세상의 풍파에 무너집니다. 돈, 명예, 쾌락 위에 세운 집은 다 무너집니다! 여러분, 지금 확인하십시오. 당신의 집 기초가 반석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입니까?
urgent하게 묻습니다. 왜 아직도 주님을 기다리십니까? 요한복음 14장 6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 스님의 정성처럼 우리도 헌신하십시오! 그러나 진리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회개하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새 삶을 시작하십시오. 이 나라, 우리 모두가 깨어나 주님의 집을 짓는 날이 오기를! 부흥의 불이 타오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30년 후 당신의 삶은 어떨까요? 헛된 사찰 풍경처럼 사라질까요? 아니면 주님 안에서 영원한 영광을 발할까요? 지금 선택하십시오! 성경이 권면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분의 피 흘리심으로 용서받으십시오. 매일 말씀 듣고 행하십시오. 그럼 당신의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형제자매여, 이 소식이 우리를 깨웁니다. 스님의 헌신이 부럽다면, 더 나은 길을 걷십시오. 예수님의 길을! 오늘 아침,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주여, 내 삶의 집을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 이 불이 당신 가슴에 타오르게 하십시오. 우리 모두가 주님의 부흥을 경험합시다. 희망입니다! 주님의 집이 세워지는 그날까지!
기도
자비로우신 주 예수 그리스도여, 오늘 스님의 정성을 통해 우리 삶의 헛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반석으로 삼아 참된 집을 짓게 하시고, 말씀 듣고 행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이 나라에 부흥의 불을 부어 주시며,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소서. 아멘.